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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아리가토 [AxelArigato], 어글리슈즈는 끝? 자주 눈팅하는 카페에서 액셀 아리가토라 마라톤 러너(제품 링크)라는 운동화 특가 소식을 접했다 현재 사이트 판매 가격은 37만 원으로 표기되어있지만 품절 상태 굉장히 생소한 브랜드인데 조금 찾아보니 이미 '인싸'라 불리는 사람들은 이전부터 신다가 요즘은 인기가 시들해진 상황이었다. 브랜드 이름만 들었을 때는 일본 브랜드인 줄 알았으나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들이 설립한 브랜드라고 한다. 나는 원래 유행 따위 크게 신경 안 쓰고 꼽힌 제품 구매하는 편인 데다 가성비충으로 '특가'는 특히나 더더욱 그냥 넘길 수 없었다. 정가 대비 얼마 할인이다. 곧 밸런타인데이다. 신발 산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난다 등 장고의 설득 끝에 아내에 허락을 받아 구매를 할 수 있었다. 내가 구매하자마자 두 가지 색상, 모든 사이즈.. 더보기
Jordan 1 Low Golf Sport Royal, 나이키 골프화 나이키, 그것도 조던 라인에서 나온 골프화??나이키에서 출시하는 골프화라고 하면 별로 특별할 것이 없는데 조던 골프화라고 하니 뭔가 더 특별하지 않으 수가 있을까?? 스니커 씬이 한창 불장으로 치닿을 때 조던 골프화 역시 난리였던 것이 생각이 났다. 다들 한 겨울 추운날씨에 조던 골프화를 갖기 위해 그토록 노력들을 하셨다고... 실착보다는 리셀러들이 키워 놓은 열풍이라 생각하고 그냥 별 관심 없이 지나쳤었다. 현재는 스니커씬이 이전과 같지 않은 점도 있지만, 가장 인기 컬러인 시카고를 제외하고는 별다른 프리미엄이 붙어있지 않은걸 볼 수 있다. 나이키 드로우, 요새 생각보다 잘 당첨 되는 것 같은데??요즘 드로우 당첨이 잘 되는 와중에(프리미엄 높은 제품들은 안 됨) '조던 1 로우 골프 스포츠 로얄'이 .. 더보기
뉴발란스 530 MARS [MR530KOB], 여자 뉴발 추천 뉴발란스 530 EARTH & MARS 출시 관련 사항을 아내에게 보여주니, 평소 운동화에 관심도 없던 사람이 530 MARS가 너무 예뻐 갖고싶다 하여 출시 당일(22.2.25) 뉴발란스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시도를 했다. 요즘 뉴발란스가 핫하긴 하지만 이 정도일 줄 몰랐다. 한정판 모델도 아닌 제품이..... 결국 선착순 구매를 실패해서 곧바로 KREAM(제품링크)에 접속 해 봤다.같은 사람(공홈 구매 실패)이 좀 있어서인지 지금과 달리 시세가 10만원이 조금 넘었지만, 이미 구매 한 번 실패 경험 때문에 그냥 무지성 구매를 하였다. (KREAM 즉시구매)KREAM 구매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도 잠시... 입고 ▶︎ 검수 ▶︎ 정품확인 절차 등 판매자와 직거래보다 나은 부분은 분명히 있으나 급한 성.. 더보기
Nike x Tom Sachs GPS, 제너럴 퍼포즈 슈 아카이브 "우리 모두에게 중요한 것은 시도하는 겁니다" _톰 삭스현대 사회의 면면을 일상적 소재로 표현해내는 조각가 톰 삭스가 나이키와 컬래버레이션을 했다. 아티스트 콜라보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디자인이 너무 내 취향이라 이번 나이키 드로우는 늘 그렇지만 정말 욕심이 났다. 드로우를 할 때마다 내 계정과 배우자 계정 총두 개로 응모를 하는데 사이즈도 각각의 사이즈로 응모를 하였다. (우리 부부는 90% 이상 실착 할 것 들만 응모를 진행한다)맨 첫 번째 톰 삭스가 신고 있는 퍼포스 슈도 매력적이지만 난 이번에 내가 드로우에 참여한 노란색 컬러가 더 에지 있어 보여 마음에 들었다. 당첨 결과를 조마조마 기다렸는데 이게 왠.... 내 사이즈는 안 되었고 아내 사이즈만 당첨이 되었다.디자이너 콜라보의 감성이란 이런 것인.. 더보기
Nike x Kasina Air Max 1 SP Won-Ang Particle Grey 카시나 당첨이다!!! 근데 가격이 왜 이렇지???.....나이키 드로우에 또 당첨이 되었다. 그것도 카시나!!! 이거 부담스러워서(가격이) 신을 수나 있겠나... 조마조마 한 마음을 갖고 배송을 기다렸다. (참고로 시세를 미리 확인하고 드로우를 신청하지 않는다... 실착을 하고 싶은 것만 드로우를 신청하기에...) 실물을 보고 난 음... 괜찮네 근데 좀 뭔가 아쉬운데 라는 느낌이었고, 아내는 당장 갖다 팔라 했다... (아내는 드로우는 무조건 판매 시 일정 수익 이상을 가져온다 생각하고 있고 나 또한 이 제품 시세를 확인하기 전 까지는 그랬다.)카시나 덩크 시세를 보고 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크림 사이트에 접속해서 원앙의 시세를 보았다. ............... 보지 말아야 했다. 돈 벌려고 드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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