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카페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도스 [Todos], 타코에 진심인 곳 누구나 안전하게 건강한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조리사 중심의 운영을 추가합니다.창원을 방문 할 때마다 거의 빼놓지 않고 들리는 음식점 중 한 곳이 바로 이곳 '토도스'이다.이 곳 타코를 접한 이후로 부산에서도 여러 타코집을 찾았지만 늘 하나 같이 기대 이하였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용호로 116 (네이버지도) 가게 입구 쪽에 식물을 많이 가져다 놨는데 꽤나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같다.또 토도스가 좋은 점이 전용 주차장을 크게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창원 가로수길을 방문하면 주차가 제공이 안 되는 점포들이 많다.)코로나 탓에 배달을 안 하는 곳이 없을 텐데 '토도스'역시 배달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평일 점심에는 웨이팅이 있는 편이데 굳이 매장 방문을 안 하고 배달 서비스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더보기 구프커피 [goof coffee], 상주 카페 추천 부산에서 계속 핫한 카페 '구프' 맛집 투어를 위해 상주에 들렸을 때 디저트로 마실 카페를 찾았는데 이곳도 '구프(커피)'가 있어서 방문해 봤다. 네비를 찍고 가는데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던 찰나에 '구프커피'를 발견했다. 사진에서 봤을 때보다는 규모가 작았다..(얼마나 클 것이라 생각했는 가)실내는 층고가 높고 테이블 간 거리도 넉넉히 확보되어 있어 갑갑한 느낌이 없었다.카페 외부가 꽤나 만족스러웠기에 내부 인테리어도 기대했으나,그냥 평범한 인테리어 였고 특색이 있거나 큰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는 아쉽게도 없었다.메뉴 구성은 꽤나 단순하다. 또한 가격대도 저렴해서 만족스러웠고,메뉴에 없는 케익류도 판매하고 있었다.(카페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것 같음) 다만, 디카페 메뉴가 없다는 게 조금 아쉬웠다... 더보기 부타이 [돈까스&마제소바], 삼성역 맛집 출장의 묘미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바로 '맛집' 탐방이다.'삼성역맛집'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부타이'에 가보기로 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8길 22 부타이 1막 저녁 피크타임을 피해가려고 7시 넘어서 방문 했으나... 금요일이라 그런지 줄이 꽤 길었다.어느정도 줄이 빠졌을 때 메뉴판을 먼저 갖다 주셔서 주문 할 메뉴를 미리 고를 수 있었던 점은 좋았다.한 40분 정도 대기 끝에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언제 또 이곳을 와보나 싶어서 대표 메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시켜보기로 했고, 둘이 와서 마제소바(2EA), 가츠산도, 에비소바마끼 이렇게 총 3가지 메뉴를 시켰다.가장 먼저 '가츠산도'가 나왔고 맛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별로... 였다.고기는 부드럽고 육즙이 있었으나 미.. 더보기 토북베이커리[BAKERY CAFE], 부산 한옥 카페 주말 드라이브도 겸 방문할 카페를 찾던 중 한 곳을 발견했다.그곳의 이름은 '토북 베이커리 카페'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526-1 토북베이커리카페(네이버 지도) 가게 소게(네이버 참조) : 느리지만 정직한 빵을 만드는 김덕규베이커리에서 새로운 공간으로 부산 강서구에 느리지만 정직한, 빠르고 재치 있는 빵과 과자를 선보이기 위하여 한옥이라는 고즈넉한 공간과 정성스러운 빵과 과자를 선보입니다. 이 카페를 방문하기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제과 명장 14호 김덕규 님이 운영하는 베이커리라는 점이다.전국에 단 14명밖에 없는 '제과명장'님의 손길이 깃든 빵을 먹어 볼 좋은 기회라 생각했다. 제과명장 : 대한민국의 노동부에서 서류 심사 및 면접을 통해 각 기술 분야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최고의 기능인이다. .. 더보기 치킨버거클럽 [Chicken Burger Club], 치킨버거 No.1 이전에도 그랬고 요즘도 부산에서 가장 '핫'한 곳은 전포가 아닐까 싶다.가만히 늙지 않고, 그래도 시대 흐름 좀 따라가 보려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 장소를 즐겨 가곤 한다.그중 한 가지 방법이 점심시간에 짬 내서 전포 카페거리를 다녀오는 것이다.이곳에는 수많은 맛집, 카페 등이 있는데 그중 만족도가 높았던 '치킨버거클럽'에 대해 포스팅해 보려고 한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121 1층(네이버 지도) 가게 입구가 건물 안쪽으로 위치하고 있어서 건물 외부 간판, 입구만 찾아본다면 가게를 지나칠 수도 있다.간판도 대충 보면 치킨버거가 안 보이니 집중해서 잘 보도록 한다.가끔 방문을 시도했을 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못 먹었던 적이 있어 이번에는 오픈 시간에 맞춰 갔다.(11시 40분)평일인데도 불구하.. 더보기 에그슬럿 [eggslut], 햄버거를 대체할 수 있을까? 에그드랍을 비롯해 에그** 시리즈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그중에 아마 가장 으뜸으로 평가받지 않나 싶은 '에그슬럿'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삼성동) 지하1층 101호 삼성역 출장 온 김에 꼭 들려봐야 할 곳이었다. 과연 에그 시리즈 중 에그슬럿이 과연 가장 뛰어날 것인가.... 궁금하고 설레는 마음을 갖고 매장에 방문했다.에그** 시리즈의 유행이 지나서인지 평일 점심에 다른 매장들은 웨이팅도 있었던 반에 좋은 입지에 위치한에그슬럿은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았다. 그리고 일반적인 '패스트푸드' 점이랑 차이를 두려는 건 지, 레스토랑 느낌의 '오픈키친'이 인상적이었다.가격은... 일반 프랜차이즈보다 조금 더 비싼 편이었다.아무래도 패스트푸드와는 차별점을 두려는 것이 가격에도 영향을 미친 것 같.. 더보기 대보름[FullMoon], 기장 카페 추천 부산 기장에 있는 '대보름' 카페 방문기입니다.기장 오시리아 부근은 얼마 전 메종 동부산, 그리고 앞으로도 롯데월드, 아난티 등 관광지로 더 커질 일만 남아있어서 그런지대보름 같은 규모가 큰 카페도 더 많이 들어서는 것 같습니다.[대보름]_네이버 참조• 🏠 :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98 오시리아스퀘어 디101호 대보름• 📞 : 1670-8515• ⏰ : 매일 10시 ~ 22시• 🎸 : 단체석, 주차,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카페 규모가 생각보다 더 컸으며, 입구부터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평일 점심쯤에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면 주말에 방문한다면 카페가 붐비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보름이라는 이름답게 보름달을 형상화한 다양.. 더보기 뉴러우멘관즈 [우육면], 이제 해장은 짬뽕 아닌 우육면 최상의 육수를 위해 일 150그릇 한정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가게 설명처럼 선착순에 포함 되어야만 맛을 볼 수 있는 음식이 있다.바로 '뉴러우멘관즈'의 우육면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로388번길 25-4 1층 107호 (네이버지도) 대만 여행을 갔을 때 현지에서 맛있다는 음식집 여러 곳을 가 봤지만 결과 적으로 하나 같이 내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특히 우육면 같은 음식은 향신료(?) 탓인지 속에서 받지를 않아 거의 먹지도 못했다. 하지만 회사 동료의 추천을 받아 방문한 이곳에서 우육면의 신세계를 맛보고 일주일에 2번 이상을 갔다.가게 외관 모습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이곳이 부산인가 대만인가 착각하게 만든다.대만 음식점 특유의 인테리어가 있는데 (여행을 가보신 분은 공감을 하실 것 같다.) 이 곳 매장 내.. 더보기 르꽁비브 [Leconvive], 부산 프렌치레스토랑 기념일을 맞아 아내가 좋아하는 프렌치레스토랑을 검색하다 발견한 이 곳 '르꽁비브'부산에서 유명한 빵집 '옵스'에서 런칭한 레스토랑이다. 부산 해운대구 센텀북대로 60 센텀아이에스타워 가게 내부 모습은 프렌치 스타일로 잘 꾸며져 있다.중간 중간 비치 된 소품이나 조명 들이 조금 더 프렌치 느낌을 주는 것 같다.이 날 주문한 메뉴는 '6코스' 이고, 가격은 4.8만원이다.추가로 '오늘의 계절 스프'도 추가 주문했다.사실 나는 프렌치 요리를 자주 접하지 않아 맛에 대한 평가를 하기 애매하다.그냥 뭐 간단한 소감부터 말하자면 1년에 2~3번 특별한 날에 먹으면 좋을 것 같다.매일 먹는 건 코리안이여서 프렌치는 아닌 것 같다..ㅎㅎ'6코스'에 서빙 된 음식은 다음과 같다.다녀온지 꽤 지나 포스팅을 하는 거라 메뉴.. 더보기 파크하얏트 리빙룸, 이탈리안 레스토랑 크리스마스 데이트 음식 맛도 뷰와 정비례할 것인가?아내의 생일을 맞아 파크하얏트 리빙룸을 방문했다. 대부분의 커플들이 그렇겠지만, 우리 부부는 기념일만큼은 꼭 평소에 자주 가지 않는(못하는) 레스토랑을 간다. 올해 아내의 생일에는 파크하얏트 리빙룸을 방문하게 되었다. 1~2년 전에 다이닝룸을 다녀왔는데 그때 음식 맛도 괜찮았는데 뷰와 분위기에 엄청 만족하였기에 리빙룸에 대한 기대도 컸다. 다만, 우려되는 점 한 가지는 그때는 둘이었고, 이번엔 셋이서 가는 거라 사랑하는 딸이 얼마나 얌전히 있어 줄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였다.마레 4코스를 주문하였다.애피타이저 - 파스타 - 메인 - 디저트 순으로 4가지 메뉴가 제공되고, 가격은 인당 9만 원이다. 파크하얏트 리빙룸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현대카드M몰‘에서 바우처를 ..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